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사람입니다.
판에 눈팅만 하다 처음 글써보네요~
오늘 업무와 관련한 세미나에서 과제로
엄마를 연상하게하는 물건을 가져오라고 해서
어렸을때 엄마랑 찍은 사진이 생각나
엄마께옛날 사진좀 꺼내보자고 졸랐어요.
그리고 장롱위에 먼지쌓인 상자에서 나온 사진들과 엄마의 보물상자!
물론 빼도박도 못하게 닮은 모녀사이지만,
내가 엄마 딸임을 증명해주는 첫 발도장이 찍힌 출생증명서와 사진,
엄마가 중학교때 모아두셨던 당시 과자 상표들!
무려 평균 1976년도 과자상표가 가득가득!
신기함+엄마의소녀감성 터짐!
사진들 살짜쿵 공유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