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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 훈훈 vs 지못미 성장 전격 공개!

마지막영웅 |2013.11.29 10:33
조회 17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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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에 떠도는 바로 그 전설... '마의 16세' !!!

 

 

앙증 맞은 꽃미모 자랑하던 아역배우들이

16세를 넘기지 못하고 외모 역변을 맞이했다는 슬픈 이야기...

하지만 그 와중에도 우월한 유전자는 살아 남는다는 거!!

 

 

 

보자마자 격하게 공감하는!!

훈훈 성장 VS 지못미 성장

 

 

 

97년생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휴고> <엔더스 게임> 아사 버터필드

 

 

 

 

<휴고>의 귀요미가 이렇게 컸다니!! 수트빨에 남자 냄새가 폴폴♥

그 와중에 빛나는 파란 눈동자는 그대로^^

 

 

거기다 12월 24일 개봉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에서

 

 

 

외계 종족 '포믹'의 지구 침공 후, 멸망의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하기 위해

최후의 우주전쟁을 치르는 '엔더'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과 강인한 리더십, 전술전략에 독보적인 재능은 물론

천재성과 통찰력을 지닌 영웅의 모습으로 더욱 성숙한 연기를 선보인다고!!

 

 

 

진심 훈훈하게 잘 컸다♥

 

 

 

90년생

<해리포터> 엠마 왓슨

 

 

 

 

 

자타공인 상여신..!!

다시 태어난다면 엠마 왓슨으로 태어나고 싶음 ㅜㅜ

 

 

 

89년생

<어바웃 어 보이> <웜 바디스> 니콜라스 홀트

 

 

 

진정한 남자향기는 니콜라스 홀트 너에요♥

저 귀요미 꼬마가 섹시 매력 폴폴 풍기는 '꼬픈남'으로!

 

 

 

 

90년생

<트와일라잇> 크리스틴 스튜어트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인 이 요자♥

본판도 좋았지만 클수록 확 이뻐지는 게 느껴지지 않음?

 

 

 

 

 

훈훈한 성장에 안구정화 레알 제대로♥

 

 

 

 

반면...우리의  지.못.미...ㅠㅠ

 

 

 

80년생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갑자기 확 늙어버린 이 느낌은 뭐다?

남아 있던 나의 동심이 사라질 것만 같아 ㅜㅜㅜ

 

 

 

 

87년생

<해리포터> 톰 펠튼

 

 

악역이었지만 그래도 비주얼은 참 훈훈했는데.... 그랬는데...

도대체 무엇이 널 이렇게 만든 거니....

 

 

 

 

89년생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역변의 대표적인 예

분명 꽃미남 니콜라스 홀트랑 동갑인데.....ㅠㅠ

늙어버린 얼굴과 꼬불꼬불 가슴털은 또 뭐냐긔ㅠㅠ

 

 

 

 

지못미 님들로 인해 잠시 상처받은 나의 안구는

'훈내의 정석' 아사 버터필드의 훈훈한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엔더스 게임>으로 다시 한 번 정화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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