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싫은 여배우들의 롱패딩 패션
지독한 추위가 너무 빠르게 다가왔다
옷장앞에 서서 망설이지말고
온몸을 커버해주는 롱패딩이 정답
멋에 죽고 사는 여배우들도 사랑한 롱패딩
어떻게 입었을까+_+
팬사인회에서 롱패딩을 착용한 조윤희는
벨트 디테일로 허리를 잘록하게 연출
부해보이는 패딩을 꺼려하는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
송지효의 독특한 더블버튼 롱패딩은
레이스업워커와 함께 시크함을 풍겨준다
골드버튼은 고급스러움을++++
롱패딩+롱부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연출법 중 하나!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느낌으로
보온성은 위아래로 따따블
컬러풀한 크로스백과의 매치는 여성스럽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트렌디한 느낌의 스카프를 더한 송혜교의 롱패딩 패션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기도하다
부해보이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는 편견을 가졌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패딩을 찾는 여성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수있다
추위가 싫은 원빈님도...
롱패딩으로 이번 겨울 따뜻함을 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