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드라마 제작보고회에 온 이상우
멀끔하게 잘 차려 입은 거 보니 더 좋아.. 저 덩치..ㅠㅠ
그러다 애장품 내 놓는 시간에 저걸 가져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는 완전 진지 터지게 생겼는데 멘탈은 따라갈 사람 없는 사차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의상 소품 같은 거 가지고 왔는데 자기 혼자 고소도로 신호등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들이고 스탭들이고 기자들까지 다 빵터졌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진짜 갖고 싶어서 두개 산건데 하나는 다른 행사에 내놓았고
이번에 마지막으로 남은 한개 가지고 온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웃느라 난리 났는데 정작 혼자 제일 진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호등 소개할때만 좀 신난 기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엔 직접 만든 스머프 인형 가지고 당당히 왔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출연배우들 표정 압권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그래도 좀 더 훈훈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특이한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