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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CIA 요원

크러시 |2013.11.29 17:22
조회 250,465 |추천 186



내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Old daily 가오니 기자] 카라 니콜이 미국 CIA 요원이라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28일 오전 일본의 한 주간지는 익명을 요구한 전 CIA 간부의 증언과 나이 어린 첩보원들 중 일부를 한국에 보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시켜 그들로 하여금 각 나라에 외교적, 문화적인 힘을 행사하도록 하는 계획을 주 내용으로 하는 기밀 문서를 토대로 니콜이 첩보원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카라 니콜은 미국 시민권자이며 춤, 노래, 랩 등에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이고 한국으로 오기 전에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수재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그녀가 속해있는 걸그룹 카라는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대단한 인기를 자랑하며 동아시아의 많은 나라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도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익명의 간부의 말에 의하면 카라 니콜은 천재성과 일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13세의 나이에 CIA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15세 때 그녀가 맡은 첫 번째 임무가 CIA가 사전에 인수한 한국의 중소기획사에 들어가 가수가 되는 'KARA 프로젝트'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카라의 니콜이 되고 나서도 한국에서의 홈 스쿨링과 틈틈히 미국으로 건너갈 때 받는 훈련을 통해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켜왔다고 그는 밝혔다.

이 모든 것을 토대로 주간지는 니콜이 재계약을 안 하는 이유는 미국이 이전부터 한국과 일본 특히 일본의 수뇌부들을 세뇌해왔던 카라를 통해 일본과 한국을 자신의 직접적인 영향권 안에 두고 아시아의 타 국가에게도 간접적인 영향을 끼치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또한 카라가 CIA가 인수한 중소기획사인 DSP 미디어(이하 'dsp')의 대표 소속 가수라는 점과 기밀 문서에 나와있는 임무의 명칭이 'KARA 프로젝트'라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카라의 다른 멤버도 비록 니콜처럼 확정적인 증거는 없지만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보도에 대해 dsp 측은 "그 사실은 회사가 잘 모르는 부분이며 그 것에 대해서는 니콜의 개인적인 사정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관여할 부분은 아닌 것 같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소식과 dsp측의 보도 자료에 누리꾼들은 "카라 니콜이 첩보원이라니 말도 안돼", "이런 영화 같은 일이......", "이건 오로라 공주보다 더 막장", "미국과 한국 정부는 당장 공식 입장을 밝혀라", "이 모든 건 여성부 탓"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내년 1월 카라 소속사 DSP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공식화 했다. 또한 최근 카라는 16만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본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상태이다.



니콜 지금 탈퇴설 이후에 유학, 빵집, 이제 스파이설 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저 세개다 일본에서 걍 추측한 건데 한국 기자들이 진짜 처럼 말 한거래요
추천수186
반대수12
베플|2013.11.29 18:57
이거 진짜면 대박 근데 힘들게 기사읽었는데 밑에 크게써줌
베플|2013.11.29 22:47
...걍 내가 이종석이랑 결혼하는게 더 그럴듯하다
찬반윤씨|2013.11.29 19:27 전체보기
이거 진짜일거 같은데 진짜면 대박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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