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오늘 처음 판에 글써보는듯..
혼자 나와살다보니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게 되네여....ㅠ
반려동물을 키워볼까 했지만 나자신 조차도 책임이 힘든 20대 후반 여자이기에
그러지도 못하고............................답답..
이래서 결혼이나 할런지...
친구나 부모님한테 나 동물 키워볼까하면 전부 너나 잘살라고 말함..ㅠ 쒯
그러다가 몇일전 친구가 자기 남편이 개발한 게임이라며 펫아일랜드라는 게임 소개해줌
처음엔 남편이 있다고 자랑하는거야 머야 하면서 안하다가
해보까...? 생각들다가도 롤더스카이 좀 하다가 때려친 일인으로 지겨울까바 안했었는데..
외롭고 집에가면 혼자 있으니까 할게 없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맨날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너무 귀여움..
나같이 외로운분들을 위한 구여운 동물들 짤 보여드리겠음 ..
외로울때 이거보면 그나마 낳음 ㅋㅋ
우리 모두 힘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