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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남매 사랑이와 구름이 세번째 이야기

사랑이엄마 |2013.12.01 10:56
조회 2,534 |추천 27

 

엄마품을 참 좋아하는 구름이 방긋

한번 무릎위로 올라가면 내려올 생각을 안해요

 

 

 

 

 

 

 

 

멀뚱멀뚱  

아 이뽀라 사랑

 

 

 

 

 

 

엄마 ~ 그 먼지 같이 생긴것좀 내려놓으면 안되냥~?

질투의 화신 사랑냥이 야옹

요러고 있다가 구름이 덥썩덥썩 물으려 달려들었죠....

 

 

 

 

 

 

요기에 숨으면 오빠가 못찾겠지??? 냉랭

 

 

 

 

 

 

 

 

 

 

 

어디선가 이녀석의 냄새가 나는데!! 어딧는거야!!!!!

 

 

 

 

 

 

 

 

 

 

 

숨막히는 순간!!

뜨아아아아아아아 놀람

 

 

 

 

 

 

 

 

 

어디지 !! 어디야 !!! 분명 이곳인데 !!!

 

 

 

 

 

 

 

 

 

 

딱.걸.렸.네 ! 폐인

 

 

 

 

 

 

 

후다다다 화장실로 숨으려는 구름이

 

 

 

 

 

 

 

 

 

결국 오빠 사랑이에게 물고 뜯고 맛보고 즐..읭? ㅋㅋㅋㅋ

그랬답..니다..실망

 

 

 

 

 

 

 

하지만 이녀석들. 신나게 추격전을 펼치더니

감동의 순간을 제게 선사해 주더군요 통곡

 

이게 바로 구름이가 저희 집에 온지 3일째 되던날 입니다 ㅠㅠ

오빠 사랑이의 등뒤에서 포근히 잠든 구름이 슬픔

감동감동

 

 

앞으로 친해진 구름이와 사랑이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수 있겠어요 박수

 

그럼 여러분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담에 또만나요 안녕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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