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에 개봉한 열한시 무대 인사 다녀옴
영화도 재밌고 배우분들 훈훈하고 다정하고 완죤 짱짱
무대인사에 부족함이 있었다면..
그거슨 옥빈양이 없었다는 것뿐...
왼쪽부터 김현석 감독님, 정재영, 최다니엘~
팬분이 주신 꽃 한송이씩 들고!
꽃을 든 남자들ㅎㅎ
정재영씨랑 최다녤은 만날때마다 투닥거리는거 같더니
옷도 야구 모자에 점퍼로 맞춰입고...이거 커플룩 아님????
두분 참 잘~~~ 어울립니다요
대기실에선 요런 모습!!
나란히 앉아 전단도 보고~ 팬분들 드릴 포스터에 싸인도 하고~
그나저나 최다녤 이 시대의 쩍벌남이네,남자답다잉~
반면에 정재영씨는 시크시크하게 다리 꼬고 앉아계신 모습...므찌당!
다정다정열매 먹은 남자들!
이벤트 당첨되신 관객분들과 일일이 악수도 다 해주시구
완전 부럽삼
저 관객분들은 남자들이라 내심 김옥빈이 오길 바라셨겠지?ㅎㅎ
그리고 최고 부러운 여성 관객분!!
최다녤과 폭.풍.허.그!!
진짜 몸이 부서져라 안아주시던데 엄청 부러워씀
저 훈훈한 기럭지 좀 보소
나도 다녤한테 저렇게 안기고 싶다...ㅎ ㅏ....
개봉하자마자 흥행 1위 돋고 있는 열한시
오늘 무대 인사에는 옥빈양도 꼭 왔으면 좋겠다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