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라테입니다~~
오랜만에 라테 근황 말씀드려요~![]()
저희 라테는 무럭무럭 자라 이제 30kg 이 넘었어요 ㅎㅎㅎ
더이상 안아 줄 순 없지만 ㅋㅋ
그래도 꼬리 살랑살랑흔들면서 마치 고양이인듯 다리옆으로 다가와 조용히 기대고 있습니다.
느무나 사랑스러운 저희라테 보여드릴께요~~
즐감해주세요~~![]()
산책갈려고 "라테~~이제 산책하자~~" 하구선 잠시 아주 잠시 밖에 나갔다 왔더니 요씽키..
그사이를 못참고 방을 일케 만들어놨어요 아놔진짜![]()
나는 잘못없는데 ㅡ.,ㅡ 하면서 쳐다보던 라테..
그렇죠...미리 말한 제잘못이죠.. 그래서 바로 밖으로 고고씽~~~
산과 바다로 갔습니다~~~
쑝~ 올라갔다 "라테 이리와~~"하니 하산하는 라테 헥헥
바닷가도 열심히 뛰었답니다 ㅎㅎ
덩치에 맞게 흙먼지 휘날리며~ ㅋㅋ
울라테 발크기 튼실해요 ㅎㅎ
바윗돌 위 늠름한 라테
바닷가 산책 중 라테
힘들어 라테 헥헥
그렇게 씐~ 나게 한바탕 놀고 돌아가는 차안에서 지치셨어요 울라테님이 ㅋㅋ
내가 누구.. 여기어디.........멍~~~~~~~~~~~~ 이러는거 같애요 ㅋㅋㅋㅋ
완전 쫄았죠 ㅎㅎ 내가 요다다~~~~~
그러다 나중에는 누워버리더라는 ㅋㅋㅋ
라테가 오늘은 잠을 잘 자면 좋겠어요.
귀엽고 똥꼬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라테~~~~ 또 놀러가자~~~
쏴뢍해~~~~~~~
벌써 월요일입니다 ㅎㅎ 이번주도 우리모두 화이팅~~:)![]()
아까 사진이 안올라가서 급 수정했어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