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여자입니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상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겠지만요
그런데 또 자기의 감정보다는 남자가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에 만족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시는 분들도 있기도해서
제가 궁금한건...
머 너무 극단적인 예시인거같지만 딱 심플하게 두가지 예시만 들자하면
A)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실망감 허무함 기다림 힘듦을 감수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냐
B) 나의 호감도는 낮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옆에서 사랑받으며 비록 깊게 와닿지않지만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끼며 그냥 평탄하게 만나느냐...
어떤것에 끌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