핳...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처음 써보네요 크하핳
시험도 끝나고 놀다가 그동안 쓰려고했던 저희집 강아지 글을 쓸려고요
ㅁ..물론 글솜씨도없고 맞춤법 틀려도 너그러이..ㅎㅎ☞☜
(다리ㅎㅎㅎ....)이거는 처음 집에왔을때에요!!이름은 주봉이고 통일견이에요
3개월땐데 낯선곳에와서 당황한게 눈에 보이네요ㅋㅋㅋㅋㅋㅋ
애기때여서 그런지 이때는 정말 잠만 잤던것같아요 그래서 어릴때 사진은 거의 자는거..ㅎㅎ
막 잘때 추울까봐 막 이불도 덮어주고 그랬어요ㅋㅋㅋㅋ
자면서 엎드리기도하고 뒤집기도하고ㅋㅋㅋㅋ요즘은 꿈에서 귀신이라도 나오는지
잠꼬대로 엄청 짖어요ㅠㅠㅠ큐ㅠㅠㅠ
오 간만에 깨어있네요ㅋㅋㅋㅋㅋ어려서 면역력이 없어서 집에만 있는게 좀그래서
베란다 열어주고 그랬어요ㅎㅎㅎ가끔은 창틀에 다리올리고 엄마만 쳐다봤다는..ㅎㅎ
저 당근은 처음으로 사준 장난감인데 고무냄새가 너무나서ㅠㅠㅠㅠ잘가지고 안놀았어요![]()
턱밑에 뭐 받치고 자는거 되게 좋아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잠깐 어디들렸는데 밖에 묶었더니 동생 신발에 저리 얼굴을 박고 자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는 주봉이 어릴때구요 반응좋으면 최근사진도 올릴게요ㅎㅎㅎ..
마지막으로 최근사진 하나 투척할게요ㅎㅎㅎㅎ![]()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