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ㅋㅋㅋ
신발광고라니ㅋㅋ저낡은신발을....뭐하러
그리고 앞에서 치워달라고말했다니까요?
아니 왜따져? 싸움붙이는게취미인가요? 그리고 저 구두 할아버지였음
그냥 난 사람들은 이 상황을어떻게보는가가궁금해씀
세상이미쳐돌아가니 배려라는 것도 없는세상이 됐나해서

비언어적 언어로 몸을뒤척인다거나
반대쪽으로몸을반틀고가도 안치워주길래
치워달라말해씀
다리를 꼰 것도 아니고 턱하니 올리고 저러고감...
아니 남의가방에 저렇게..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됨?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