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6일 첫출산~~
예정일 60일에 순풍순풍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울꼬물이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출 산 일 지~~
모 견: 2012년 7월 20일생--
부 견: 2000년 12월 1일생--
" 9월 28일: 생리 11일 , 12일째~~
까만옷이 너~무 너~무 잘어울리는 남견과
일사천리로 만리장성♥♥♥

" 10월 1일~20일
먹고 ~자고, 또 먹고~또자고~~~
2세 꼬물이 잉태위해 조심 또조심, 태교몰입~~^^

" 10월 20일~ 11월 24일
순풍순풍 순산위해 하루두번 30~40분 산책하기
(체력보강)
.


" 10월 22일 (55일째)
동물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꼬물이 4마리 확인^^~
헉~~~헉~~~헉
요 작은몸에 어떻게 4마리나???
기쁨 잠시~~걱정태산~~
그래두 자연분만 가능확인
휴~휴~휴 조금 안심됨,
" 10월 25일( 59일째)
자꾸 불안해 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님~~
굴파기 시작,( 서서히 산기징후 나타남)
" 10월 26일 (60일째)
오후1시부터 힘든산통시작^^
오후3시 첫꼬물이 "축 탄생
오후4시30분까지 3꼬물이들 무사히 출산~~

역시 그동안 열심히 태교한 보람있음!
첫째꼬물이: 소금이
둘째꼬물이: 설탕이
셋째꼬물이: 후 추
넷째꼬물이: 들 깨
" 출 산 후 일 지
출산 1일~2일째: 출산하고 이틀동안 밥, 물,
먹으러 가지않고 새끼만 끼고 있음,
회장실만 우사인볼트처럼 빠르게 갔다옴,
( 먹이, 물.턱앞에 대령, 상전따로 없음)
출산 3일째: 이제 좀 여유를 찿는듯~~^^
산실에 나와 4꼬물이들 지속적으로 관찰중~~~


출산4일째: 벌써 너~무 여유로움~~
삐~~이 삐~~이 울어봐도 못들은척, 안들은척
꿈쩍도 안함~^^
삐~~이 삐~~이 삐~~이 삑삑삑, 저도 시끄러운지
그때서야 마지못해 들어감,~~~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4꼬물이들 덕분에
기쁨도 4배~~♥♥♥
그럼 꼬물이들 건강하고 예쁘게 키워 담에
찿아뵙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