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남 어디가고 내린 앞머리처럼 차분해진 김우빈~
뭘 해도 멋지지만 요즘 짝사랑하는 모습이 감성 자극해서 너무 멋있는 듯 ㅎㅎ
박신혜가 준 밴드 보면서 박신혜 생각하는 김우빈..
캐릭터가 워낙 쎄서 짝사랑 같은 건 안 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순수남 김우빈 ~
짝사랑하고 스타일도 차분해진 것 같음 ~
그레이 니트 입고 쎈 남자가 아닌 훈남 분위기 연출 ㅎ
박신혜 추울까봐 자기 옷 벗어주는 매너 있는 모습까지! ~
눈빛에서 애절한 짝사랑이 느껴지는 것 같음 ㅜ,ㅜ
‘덕분에 잠깐이지만 따뜻했다’라는 박신혜의 말과 김우빈의 표정 ㅠ.ㅠ
정말 힘든 짝사랑을 하고 있는 듯
보는 사람 가슴 먹먹해지는 장면 진짜 울뻔했음 ㅠ
힘내 영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