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삼백육십오일이 꼬박 바쁜 것 같은 샤이니 태민
얼마전 공항에서 포착됨
기사사진을 보는데 태민이 볼에 뭔가 자국이...
눌린 자국이....
곤히 잠들었다 깬 지 얼마 안됐나봐ㅜㅜ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 짠해지는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네
바쁜 게 좋은거라는 얘기는 많지만 그래도 쉴틈 없어 보여서 안쓰러워
사진으로만 봐도 많이 피곤해 보이는 태민이
하지만 그와중에도 웃음기 있는 얼굴을 유지하는 모습이...
어리지만 프로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
피곤해도 한결 같이 멋진 탬니...
항상 힘내 태민아!
출처ㅣ 모두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