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 엄동설한에도 짧은 치마를 입고 눈썩 테러를 하는 돼지들.
나는 돼지들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왜 자기만족이라는 이유로 내 눈이 찌푸려지게 만드나?
비곗살 때문에 터지려고 하는 옷을 보면 내 멘탈까지 터지는 것 같다.
분노, 증오, 그날 하루종일 다운되는 개같은 기분,,,
이런 여자들은 법적으로 짧은 옷을 입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남자의 성욕과 여자의 식욕은 거의 동일한 강도라는 글을 어딘가에서 본적이 있다.
옛 사람들이 얼마나 현명했냐면, 7대 죄악에 식욕과 색욕을 포함시켜 동일한 죄로 보고 엄중히 다스렸다. 뭐든지 과하면 그건 죄악이 되는 법인데 여자들은 절제라는 것이 없다. 돼지가 죄라는 인식도 없다.
국가에서 남자 성범죄자들을 잡아들여 벌로 다스리듯이 뚱녀들에게도 마땅히 그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