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OT]호주- 호주대학진학하기 4탄- 경영학 강자, 커튼대학교

유학네트 |2013.12.03 16:14
조회 50 |추천 1

[유학핫이슈]

 

 

 

 

수험생을 위한 수능 없이 호주대학 진학하기 프로젝트

네 번째는 바로 경영학으로 유명한 커튼대학교입니다.

 

서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커튼대학교!

수능 없이! 내신 없이! 호주 명문대로 진학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Curtin University

  

 

 

커튼대학교는 호주에서 약 47,000명이라는 최대의 학생수를 보유한 서호주 최대의 국립종합대학교입니다. 퍼스, 시드니, 싱가폴, 말레이시아에 분교가 있어 다양한 도시로의 이동이 가능하고, 전 세계적으로 90개 이상의 학교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호주에서 회계학과 MBA 과정으로 서호주대학교(UWA)와 견줄 정도로 유명하고, 커튼대학교 경영대 동문은 다른 대학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서호주뿐만 아니라 호주 전역에서 커튼대학교의 경영대학 졸업생들은 취업시에 상당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커튼대학교는 학사부터 석사, 박사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하고 있고, 공학, 인문학, 보건과학, 비즈니스까지 총 4가지의 단과대학을 통해 다양한 전공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수업들은 국내외에서 전문적으로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높은 역량과 산업 경험을 가진 교수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커튼대학교의 특징

 

- 서호주에서 가장 다문화적인 대학교

- 융통성 있는 학업 선택으로 필요조건에 따라서 프로그램을 맞출 수 있음

- 정부,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연계되어 있어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 제공

- 호주 대학교 중에서 상위 30% 안에 랭크됨

- 리서치와 혁신을 강조하는 학교로 리서치 분야에서 호주 대학 중 3위

 

 

 

수능 없이! 내신 없이! 커튼대학교에 진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커튼 대학교와 연계되어 있는 커튼컬리지의 대학진학과정(Diploma)를 수강하는 것입니다. 커튼컬리지에서 운영하는 대학진학과정은 커튼대학교 학사 1학년 과정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이수 후에 커튼대학교 2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한국에서 재수를 결심하면 졸업까지 최소 5년! 재수를 하지 않아도 졸업까지 4년이 걸리는 반면에,

 

커튼컬리지(Curtin College)의 대학진학과정을 수강하면

 

커튼대학교 2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하여 총 3년만에 졸업이 가능합니다.

 

 

 

커튼대학교 진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커튼컬리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커튼컬리지는 퍼스의 커튼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대학진학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온 다양한 국제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총 1,500명정도의 학생이 커튼컬리지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정 시작일이 다양하여 계획을 세우는데 유연성이 있습니다. (2월, 6월, 10월 개강)

 

 

> 커튼컬리지에서 제공하는 과정 (Diploma)

 

- Diploma of Commerce

- Diploma of Built Environment

- Diploma of Information Technology

- Diploma of Arts and Creative Industries

- Diploma of Engineering

- Diploma of Health Sciences

 

> 자세히 보기

 

 

> 커튼컬리지 디플로마 입학 조건

 

- 고등학교 졸업 성적 평균 ‘미’ 이상 (Commerce, IT, Arts & Creative Industries)

- 고등학교 졸업 성적 주요 과목 평균 80% 이상 (Built Environment, Engineering, Health Science)

- IELTS 6.0

 

 

 (이미지 출처: Curtin University, Curtin College)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