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고구마치즈볼 레시피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요리의 ㅇ도 모르던 제가 요리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단지 배고픔 때문이었어요.
때는 오늘 오후 2시경.
컴퓨터하는데 갑자기 배가 고팠어요.(점심 한시에 먹음)
집에는 엄마가 쪄놓고 나간 고구마만 덩그러니..
고구마 요리를 검색하던 중
그래 이거야!!! 고구마치즈볼!!!
알럽스윗포테이로 알럽치즈 알럽튀김
(출처는 http://blog.naver.com/hapee77/60200845974)
고구마도 있고 치즈도 있고 빵가루까지 모든 것이 순조롭습니다
고구마안에 자른 치즈를 넣고 동글동글 빚어주세요
튀김가루에 굴려서 (저는 튀김가루 없어서 걍 부침가루로 대신했어요)
계란물을 묻힌 다음 또 빵가루에 굴려주시면 되요
아 정말 쉽네요
완벽합니다
제 취미는 이제부터 요리입니다
요리가 이렇게 재밌는건지 몰랐어요
노릇노릇 익어갑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햄도 제대로 못 구워서 엄마한테 욕먹던 제가....
튀김요리를 하다니요
정말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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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ㅋ.................................................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다시는 주방에 들어가지 않을게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