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응답하라 80년대생! 추억 돋는 문방구 장난감 모음~!!

서른즈음에 |2013.12.04 09:41
조회 98,035 |추천 141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스마트폰에 중독된 요즘!!

특히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어린 친구들 보면 참 마음이 아픔..



 


나때만 해도 공 하나만 있으면

하루 죙일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놀이터에서 술래잡기하고 그랬는데..

요즘 학교운동장이나 놀어터가 텅텅 비어있는거 보면...

정말 안타까움..



하긴 뭐.. 요즘엔 다 큰 어른들도 만나면

수다나 대화 대신, 스마트폰만 만지작만지작 하는데.. ㅎㅎ

(오랜만에 만났는데 스마트폰만 만지는 친구 보면 진짜 명치 한대 때리고 싶음 ㅎㅎ)




응답하라 1994 보면서 한창 추억에 빠져있는 요즘!!

(저 사실 응사 보면서 공감할 나이보다는 좀 더 어림.. 진짜임..ㅎㅎ)



갑자기, 어릴때 학교 끝나고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았던 장난감들이 생각났음!! ㅎㅎ



 


스프링!!

우리는 스프링이라 불렀는데.. 지역마다 학교마다 이름이 다를것임 ㅎㅎ

양손바닥에 얹고 위아래 위아래 흔들어주고 ㅎㅎ

계단에서 위쪽 끝 잡고, 확! 땡기면~

저절로 계단을 내려가는 신비로움!! ㅎㅎ


 


요즘엔 별에 별 모양이 다 있는듯? ㅎㅎ



 


공기!!

이건 뭐 지금도 친구들하고 놀러가거나

엠티가서 놀기에도 유용한 아이템임 ㅎㅎ


공기 안에 작고 납작하고 동그런 쇳덩이가 들어가는데

공기 하나만 사면 너무 가벼워서

2~3개 사서 공깃돌 무겁게 만든 경험, 다들 있을거임 ㅎㅎ



 


남성분들이 격하게 공감 할 팽이!!

돌바닥(?)으로 된 학교 복도나

아파트 현관에서 열심히 치고 박던 팽이~

거꾸로도 감아서 돌리고

손바닥 위에서도 돌리고 했었요~ ㅎㅎ



 


얌채공 ㅋㅋㅋ

얌채공은 원하는 이미지 찾기가 어렵네요~

그때도 야광 얌채공이 있긴 했었는데 ㅎㅎ

탄성이 어찌나 좋은지~ 그냥 고무덩어리 같은데 어찌나 잘 튀기는지~

집에 가는길에 가지고 놀다가.. 저승 갈 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ㅎㅎ



 


요요!

당시에 왜 요요가 유행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ㅎㅎ

만화 주인고잉 요요로 악당을 물리쳤던거 같기도 하고.. (더 오래전인가??)

콜라광고에 나왔던거 같기도 하고.. ㅎㅎ


이런저런 묘기 따라해보기도 했지만..

꼬꼬마인 나에게는 불가능한 기술이었음 ㅎㅎ




마지막으로 장난감은 아니지만~


 


짱깸뽀 기계!!

우리동네는 짱깸뽀라 했는데.. 다른동네는 뭐라했음? ㅎㅎ


지금도 초등학교 앞에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동전 넣고 타이밍 봐서 묵찌빠 버튼 누르는거였나??

그때는 엄청 테크놀러지 한 게임이었는데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돈 먹는 기계 ㅎㅎ


아무튼 묵지빠 이기면 메달이나 쿠폰 같은게 나와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었음 ㅎㅎ

(열시미 아폴로 바꿔먹고 이만 썩었음...)



지금까지 80년대생이라면 격하게 공감할 장난감들!!

하지만 이것들도 다 추억의 아이템....

 

요즘은 문화, 여가 연관어로

사진, 인터넷, 카메라, 게임 등이 검색된다고 함!



흔한 취미로 생각했던 영화, 운동, 여행보다

사진, 인터넷, 카메라, 게임이 우선 순위인걸 보니..

진짜 세상이 많이 변하긴 했나 봄~~


관련 통계자료는 정부포털에서 가지고 왔음~

스마트폰이나 SNS 사용 관련해서 자료가 잘 나와있으니~

과제하는 대학생분들께 도움이 될듯 해 링크 걸어둠~

▶바로가기◀


난 쉬는 날 방구석에서 있는것 보다

나가서 산책하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고 술한잔 하고.

영화보고. 아이쇼핑하는게 재밌는데~~


이러다 정말


 

(지구가 멸망하는 날.jpg)


이런 상황이 오면 어쩌나 싶음 ㅎㅎ


마지막으로 축구감독 알렉스퍼거슨의 명언을 함께 하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추천수141
반대수3
베플ㅎㅇㄹ|2013.12.04 20:09
이거 아는사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미이런|2013.12.04 10:50
헉 저거 이름이 얌채공이었나.. 탱탱볼 아니었나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