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체로 정장으로 빼입고 영국의 한 행사에 온 베컴 가족
차에서 내리는 파파라치서부터 시작해서 진짜 화보집 보는 줄ㅋㅋㅋ
까리함이 넘치는 가족 같으니라고...
근데 하퍼는 어디 갔음..ㅜㅜ
하퍼도 왔으면 더 완벽했겠지만
암튼 꼬꼬마들이 정장 입은 건데 왜 이렇게 멋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후광이 번쩍번쩍한 집안 같음ㅋㅋㅋㅋㅋㅋ
저런 아들들과 남편을 보면 빅토리아는 진짜 밥 안 먹어도 배 부를 듯
귀염 터지면서 박력도 터지는 막내 크루즈
이름부터 해서 진짜 귀공자 분위기 넘실 거리는 둘째 아들 로미오
상남자 다 된 큰아들 브룩클린까지.....
진짜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하퍼야.... 니 인생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