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중파 드라마로 돌아온 김재욱
제작 보고회에 멋드러지게 차려 입고 등장했는데
왠지 모르게 엄청 슬퍼 보였음......
극 중 배역이 비련의 남자 역할인가?
아니면 무슨 일 있나?
계속 저런 표정으로 일관한 것 같던데....
진짜 우수에 젖은 표정이라는 말이 딱임.... 내가 다 슬퍼져ㅠㅠ
다들 빵빵 터져서 웃을 때도 혼자만 저렇게 잔잔한 미소를.....
눈가가 약간 빨개 보이는 건 나만의 기분 탓인가.....
근데 잘생긴 남자가 슬퍼 보이니까 뭔가 되게 감싸주고 싶어;;;
정말 무슨 일 있었나?ㅜㅜ
슬퍼 말아요ㅠㅠ
근데 왜 이 와중에서 존잘 터지는 거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