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톡커들의 선택에 올라온
비스트 양요섭군과 김명주양이 듀엣곡 부른다는 글을봤어요
그 글이 올라오기 전까진 김명주양을 몰랐었는데
어마어마한 댓글에 기억에 확 박혔네요.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하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며 악플을 달고..
결국 상처받은 김명주양이 직접 댓글을 달아서 사건이 어느정도 일단락 되었던..
아직 어리고 이제 막 연예계을 발은 내딘 소녀라
마음에 상처가 컸을거 같아서 마음이 아팠는데
오늘 앨범에 요섭군과 부른 남과여2013 곡이 공개되었더라구요..
궁금해서 한번 들어봤더니 원곡과는 느낌이 사뭇다르지만
명주양 보이스도 애절하고 요섭씨 목소리도 달달하고 좋네요
힘들었던만큼 좋은활동 펼쳤으면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nHdqghIlg4&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