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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담배피는 사장

사장입다무... |2013.12.05 17:57
조회 647 |추천 0

안녕하세요. 26살 직장생활을하고있는 흔한여자사람입니다.

 

너무열받아서 글써봅니다.

 

아주짜증나죽겠으니까 음씀체 ㄱㄱ

 

 

 

우리회사는 60명정도가 근무하는 작지않은 회사임.

 

우리회사는 부서별로 사무실이 나눠져있음.

 

임원실,영업부,QC,관리부 이렇게 나눠져있는데 우리부서로 손님이왔음.

 

그손님이 사장이랑 얘기할일이 있어서 사장이 우리사무실로 왔음.

 

두분이 얘기한지 한 3분됐나 ?

 

어디선가 머리아픈 냄새가 나기시작함.

 

인상이 절로써지고 많이맡아본 냄새의 정체는


담.배.냄.새!!!!!!!!!!!!!!!!!!!!!!!!!!!!!!!!!!!!!!!!찌릿

 

그래서 봤더니 사장이 담배를 피고있는게 아니겠음?

 

15평정도되는 사무실안이 담배연기로 가득참.

 

글쓴이는 점점 머리가아파오고 글쓴이는 담배를 피지않은뿐더러

 

담배냄새를 무척이나 싫어함 ㅜ

 

그리고 담배피는것도 어이가없었는데 딱 5분얘기하고 나가는게아니겠음?버럭

 

할얘기가 다끝나서 나가버림.

 

날씨추워죽겠는데 담배연기 빠지면 알아서창문닫으라고 한마디하고나감.통곡

 

아니 ....5분얘기할꺼면 좀참았다가 나가서 피는게 당연한거고 

 

더군다나 직원들이 8시간이상을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담배를 핀다는자체가

 

난그사람의 개념을 어디다밥말아먹었는지 알수가 없었음.

 

저번에 한번은 아침에 출근했는데 사무실이 너무추운거임.

 

창문이 활짝열려있었는데 담배쩐내가 엄청나는게 아니겠음?

 

아니나다를까 글쓴이 퇴근하고 우리사무실에서 담배핀흔적..

 

종이컵에 담배피우다 끈 담배꽁초두개가 버젓이있었고

 

그날하루도 담배냄새빼느라 고생함. 아정말정말정말 짜증남 통곡

 

 

 

 

그냥 ..그냥 .. 방법없지만 .. 절이싫으면 중이떠나는게 맞지만 ..

 

너무답답하고 분노조절실패로 글한번 올려봄 ..ㅜㅜ

 

마무리는..

 

웩웩웩웩웩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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