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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괴롭히던 얘

이제알겠다 |2013.12.06 22:27
조회 42 |추천 0

나를 죽어라 괴롭히던 얘가 있었는데

 

우리 집안 들먹이면서 선생이 어쩌고 저쩌고 했던 우리반 여자얘

 

오늘 봉고를 같이 탔는데 깜짝 놀랐어요

 

차에서 내리고 걸어가는 곳이

 

완전 허름한 곳

 

사람 심리는 참 웃겨요

 

판에 사람들 열폭하는것도 보면 우리나라가 말세라는 생각 듭니다

 

자기 못사니까 남한테 그렇게 상처주는거 자기집은 부끄러워서 어디 보여주지도 못하는데

 

공무원이 뭐 어쩌고 저쩌고 너무 웃기네요

 

얼이 빠져나간거 같아요

 

지금 이십대 초반밑으로 제거해야할 쓰레기 마인드 정말 많아요

 

사회 물흐리는거 우리 또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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