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어라 괴롭히던 얘가 있었는데
우리 집안 들먹이면서 선생이 어쩌고 저쩌고 했던 우리반 여자얘
오늘 봉고를 같이 탔는데 깜짝 놀랐어요
차에서 내리고 걸어가는 곳이
완전 허름한 곳
사람 심리는 참 웃겨요
판에 사람들 열폭하는것도 보면 우리나라가 말세라는 생각 듭니다
자기 못사니까 남한테 그렇게 상처주는거 자기집은 부끄러워서 어디 보여주지도 못하는데
공무원이 뭐 어쩌고 저쩌고 너무 웃기네요
얼이 빠져나간거 같아요
지금 이십대 초반밑으로 제거해야할 쓰레기 마인드 정말 많아요
사회 물흐리는거 우리 또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