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일부러 그 때 이 글을 안 올리고 지금 올려요
왜 노란색으로 했는지... 아래 글을 보시면 알게 됩니다.
그리고 김연아 팬덤 사이에선 의상을 보고 이 복사꽃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눈 속에서 피어나는 노란 꽃인데요
꽃말이 '슬픈 기억'이라고 합니다.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와 딱 어울리는 꽃말이죠...
한마디로 이번 김연아 선수의 의상 및 색상은 프로그램 곡과 아주 딱 맞는. 정말 곡을 제대로 이해했고 잘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역시 연느
연아 좋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