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면서 179cm의 모델 포스로 화보의 여왕이라 불리는 천상의 피조물, 틸.다 스.윈.튼~!!
6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4살.. 인터뷰를 하면 항상 방부제 드시냐고 물어볼 정도의 동안..
투블럭컷을 저렇게 잘 소화하는 여자라니.. 너무 아름답네요..
화보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유를 아시겠나요? 더 파격적인 화보가 많지만 찾기 귀..찮.. 쿨럭..
특히 그녀는 54살의 나이에 신비로운 톰보이의 모습으로 하이브랜드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고 평소에도 하이패션과 아방가르드, 매니쉬룩을 넘나들며 나이에 얽매이지 않는 패션을 선보이는 그녀는 샤넬의 수장 칼 라거펠트의 러브콜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나니아 연대기의 하얀 마녀
설국열차의 2인자 메이슨 (전 틸다때문에 설국열차를 봤다죠! ㅎ)
케빈에 대하여의 소시오패스 아들을 둔 에바
콘스탄틴의 가브리엘
아이 엠 러브의 엠마
특히 케빈에 대하여나 아이 엠 러브에서 그녀의 연기력은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죠.
이외에도 2012년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09년 제5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 2004년 제57회 칸영화제 심사위원 2003년 제19회 선댄스영화제 드라마부문 심사위원 1998년 제55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등의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공식 석상이나 시상식에서 그녀의 패션은 아름답기 그지없는데요.
인터뷰 중.
사람들이 엘프 요정이라 칭할 만큼 신비로운 이미지다. 비결이 있는건가?
좋은 음식 먹고, 물 많이 마시고, 행복하자는 주의다.
마음에 드는 곳에 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살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그래서 나에게 정말 행운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재밌게 사는 것이다. 방부제는 먹지 않는다. 기억하길 바란다.
인생은 항상 조금씩 나아진다.
보기 힘든 그녀의 웃는 모습 ㅜ.. 항상 즐겁게 사는 그녀인데 웃는 사진은 가뭄에 콩나듯..
인터뷰 중
흐르는대로 사는게 목표예요.
난 일단 저질러 놓고 수습하는 스타일이죠.
인터뷰 중.
설국열차 개봉 당시 수많은 기자들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게된 계기에 대해 물었다.
봉준호. 라는 한 사람을 보고 출연을 결정하게 되었다.
예술에 국적이 어디 있는가. 국적에 대해 자주 묻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에서 함께 호흡하게된 톰 히들스턴과의 인터뷰. 히들!!
당신이 생각하는 틸다 스윈튼은 진지한가요?
반대예요.
그녀는 너무 재미있고 진짜 웃기는 사람이에요.
그녀는 누구보다 먼저 케이팝에 관심을 가졌고 좋아했어요.
그녀는 나를 위한 파티를 열어주었죠. 그녀는 춤의 여왕이에요. 그녀는 놀 줄 안답니다.
며칠 전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남자 안전요원이 나를 검색봉으로 체크했다.
나는 종종 남자에게 붙이는 존칭인 'Sir'라는 호칭을 듣는다.
키가 180cm쯤 되고, 립스틱은 거의 안바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사람들은 나처럼 생긴 여자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한다.
그녀의 정신적 지주였던 데릭 저먼 감독이 세상을 뜨고 난 후 방황하던 그녀는
1995년 런던의 서펜타인 갤러리에서 퍼포먼스 전시를 한다.
유리로된 관 안에 하루에 8시간씩 들어가 있었던 것.
" 중요한 것은 관객의 반응이에요. 마치 거울과도 같이 작용하죠.
저는 100살 때까지 계속하고 싶습니다. "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들로 끝맺음하겠습니다~
그녀가 웃는다...!! 그것도 너무 예쁘게 ㅜㅜ
내년 1월에 개봉하는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에서 톰 히들스턴과 틸다 스윈튼의 호흡이 기대되네요. 뱀파이어 영화라니.. 또 어떤 변신을 할지 너무 기대되네요..
반응좋으면 다음은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둘 중 한분으로.
인터뷰 내용의 출처는 http://picnicdayda.blog.me/40202135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