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디다가 올려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다 올려요..
이제 고등학교올라가는 한 여자입니다
2년전만해도 분명히 167~8 왔다갔다했고
작년에쟀을때고 167~8 왔다갔다해서
이제 키 안크겠구나~ 다행이다 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엊그제 쟀을때 171이더라구요
아 그거보는순간 짜증이확..
친구는 부럽다고하지만
키큰사람들은 알껄요?? 더이상 크지않았으면..
작은것도 스트레스지만 큰것도 은근 스트레스받거든요
괜히 위축되고.. 오히려 작은애들이 더 부럽고
특히!! 남자애들이 징그럽다할때 솔직히 상처상처 ㅠㅠ
더클까봐도 무섭고 ;;
모르겠네요 모델이나 할까 ㅋㅋㅋㅋㅋㅋ
근데 무게가 안되네요 ㅠㅠ
암튼 주저리는 끝내구!
키가 커도 남자들이 봐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