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먼길을 달려온 제주도 감귤친구들이예요~
제주도에서 막 도착한 친구들~
먼 길 와주느라 고생했어 친구들아 ♥
너무 할짓이 없어서 제가 미쳤나봅니다 ㅋㅋㅋㅋ
귤이 참 탐스럽게 생겼죵?ㅋㅋ
완전 생귤탱귤 하지 않은가용?
제가 카메라를 지금 분실해서 ㅜㅜ
폰카의 한계네요 힝 ... 투덜 거리는중 ㅋㅋ
고양이들이 보통 귤의 향기를 싫어하는다는데...
저희 세모군은 저렇게 킁킁거리면서 냄새도 아주 잘맡아요
귤 친구들과 함께하는 동안 잘 지내주렴 세모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