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타임스릴러 열한시!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장르 개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심장이 쫄깃해지는 타임스릴러 열한시~
알고보면 멜로스릴러 라는 풍문, 들어보셨나?!
케미왕 최다니엘!
잘생긴듯 못생긴? 어쨌거나 훈훈한 얼굴과 큰 키로
작품만 했다하면 여주들과 케미폭팔!
반면 예쁜 외모로 멜로보단
개성넘치는 연기를 많이 보여줬던 김옥빈!
이 두사람이 만나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으니
바로 타임스릴러! 아니죠~
♥멜로스릴러♥ 열한시
잘나가는 의대생에서 첫눈에 반한 옥빈양 때문에 카이스트로 전학한 극중 최다니엘!
(그래.. 공부잘하면 명문대 막 옮겨다니고 그러는거 가능한거임 ㅠㅠ)
조금은 차가운 그녀이지만, 비록 연구소에 갇혀서 지내야하지만
그녀와 함께 있어 햄볶는 남자인거다.
영은(김옥빈)을 향한 지완(최다니엘)의 지고지순한 멜로는
영화를 볼때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된다는 사실~
둘의 멜로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면
이 노래는 반드시 듣고 가는걸루~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최다녤의 감미로운 기타연주는 물론
영화 내용상 몹시 의미심장한 노래일지니~ ㅋㅋㅋ
멜로 감성 가득한 OST로 탄생!
로코의 제왕 김현석 감독님의 센스가 빛나는 순간인거죠~
그나저나 영화 속에서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실제 연인처럼 수상한데?
투닥투닥? 알콩달콩?
이런게 아무 사이에서나 가능한 일은 아니지!!
게다가 얼마 전 열애설은 물론!
1100만 공약으로는 둘이 사귀겠다고 공식 선언까지 했으니!
이렇게 사랑이 꽃피는 스릴러 ♥열한시♥
아직도 안봤다고?
이번 주말엔 놓치지말고 꼭 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