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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 단체의 후원 파티에서 이효리

보고 |2013.12.09 13:58
조회 110,538 |추천 560

며칠전에 열린 동물보호 시민단체의 후원 파티에 참석한 이효리

결혼하고 푹 쉬는 중인 것 같은데 이런 활동은 조용히 지속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수수한 차림으로 어두운 자리에 앉아도 블링블링 빛이 나는 존재...ㅜㅜ

 

 

 

 

 

 

 

 

 

 

나이 먹어갈 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

인품도 마찬가지고....

 

(출처: 사진 속)

 

 

 

 

 

 

 

 

언제부턴가 화려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동물과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한 듯한 이효리

 

 

 

 

 

 

 

 

 

 

그중에서도 그 변화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 같은 유기견 순심이

둘 사이의 유대 관계는 범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끈끈한 것 같아

 

 

 

 

 

 

 

 

 

 

유기견 출신이라 또다시 버림 받을까 걱정되었는지

한동안 이효리 곁에서 떠나면 너무나 불안해 했다는 순심이

그래서 이렇게 늘 같이 다녔음

 

 

 

 

 

 

 

 

 

 

엄마가 일을 해도 엄마만 보는 순심이ㅎㅎ

 

 

 

 

 

 

 

 

 

 

엄마 외출한다고 하면 이렇게 시무룩하게 대문만 바라볼 뿐...

 

 

 

 

 

 

 

 

 

 

 

진짜 부모님이나 이상순만큼 이효리를 사랑하는 게 바로 순심이 아닐까 싶음ㅎㅎ

 

 

 

 

 

 

 

 

 

 

머리를 감으러 가는 그 순간에까지 이효리 품 속에 안겨 있는 순심이

 

 

 

 

 

 

 

 

 

 

화보도 같이 찍구...ㅎㅎ 출세한 강아지임ㅋㅋㅋ

 

 

 

 

 

 

 

 

 

 

이효리가 순심이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 건 당연한데

순심이도 이효리를 정말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

서로에게 정말 큰 존재인 것 같음ㅎㅎ

 

 

 

 

 

 

 

 

 

 

이효리 간호해주는 순심이ㅎㅎ

 

 

 

 

 

 

 

 

 

 

 

정말 보기 좋아

이효리를 더욱 아름답게 나이들 수 있도록 짠 하고 나타난 존재 같아 순심이는.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효리 정말 멋져....

 

 

추천수560
반대수11
베플ㅇㅇ|2013.12.10 09:34
멘탈이 이렇게 훈훈한 연예인이 또어디잇을까.. 섹시미뒤에 감춰진 착한마음 너무 이쁘다..! 이효리 흥흥흥해라!!!!!!
베플|2013.12.10 09:15
마지막사진 특히 이쁘네요 순심이 아무 착하게 생겼다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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