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송강호가 극찬한 신인배우가 있다는 사실~!
그 신인배우는 바로 임시완
영화 <변호인>을 함께 촬영하며
송강호 배우가 극찬을 했다는데...!!
"임시완이 맡은 '진우'라는 캐릭터는 연기하기 많이 어렵고 힘든 캐릭터이다.
하지만 영화 속 임시완은 정말 놀라운 연기를 펼쳤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훌륭한 재목이다."
"대견스럽게도 아주 잘해냈다. 너무나 잘해줬다.
야단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드리는 대견한 후배였다"며,
"실제로 곽도원에게 맞아서 눈가가 퍼렇게 멍이 들고, 실핏줄도 터졌다.
고생한 만큼 정말 잘 나와서 임시완이라는 후배가 대견스러웠다"
이거 완전 극찬 아닌가요....??
송강호씨가 신인배우를 이렇게 칭찬한건 첨인듯요ㅎㅎ
국민배우에게 이렇게 극찬을 받을만큼
신인배우 임시완의 행보 또한 대.다.나.다.는 점~!
드라마 <해품달>의 허염은 조선시대 엄친아+꽃미남 역할이었죠...
역할이라기 보다 임시완 본인 그 자체인듯ㅋㅋ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는 90년대 꽃미남 고등학생....ㅎㅎ
연기력 포텐이 터진 작품이죠
최근 출연한 단막극 <연애를 기대해>에서는
연애에 있어서는 허당인 대학생 역할~ 아 그래도 멋짐♡
그리고 12월 19일 개봉하는 <변호인>에서는
80년대 대학생으로 완벽 변신을 한다고 합니다~!
평범한 대학생으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진우' 역할이라고~
부산이
배경인 만큼 완벽한 사투리 구사 + 비주얼까지 80년대로!!
조선시대~현재까지 학생 역할은 다 마스터한듯ㅎㅎㅎ
송강호에게 극찬받은 임시완의 연기...
완전 궁금하네요~ <변호인> 기대감 만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