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중 케이프 코트를 가장 시크하게 소화한 것 같은 최지우
장신의 몸매에 하늘하늘한 느낌이 어우러져 뭘 입어도 세련되 보이는데
특히 잘 어울리게 잘 입는 여배우 같음
플로럴한 원피스를 입으면 로맨틱한 도시 여자
빨간색 미니 원피스를 입어서 비즈니스 우먼 느낌이 확 듦
정말 도시에서 나고 자란 여성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것 같아
원색 파스텔톤 가리지 않고 다 어울리심
진짜 우아해...
갠적으로 나이 더 든 모습이 엄청 기대되고 궁금해지는 여배우이기도 함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최지우
한달후가 되면 마흔이라니.... 말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