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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양승조의원의 과거 유디치과발언 주목! 유디치과의 차별화된 진료정책

복코안녕 |2013.12.10 16:31
조회 24 |추천 0

요즘같이 경제적으로 위축되고 점점 절약이 몸에 배게 되는 어려운 경제불황시기에는..

조금더 타이트한 소비습관과 더불어, 지출과 수입을 잘 체크하고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제 임플란트 가격에 대한 재료가격이 유디치과에서 공개함에 따라, 적잖이 놀라지 않을수  없었는데요.

물론, 지금은 유디치과의 이른바 반값임플란트정책과 보험수가로적용으로 인해서 대폭 하향조정되어

임플란트가격이 하향조정되었지만, 예전에는 정말 비쌌다는 생각이 드니, 심기가 조금 불편한것 같아요.

 

소비자이기전에 환자인데.. 먹을것가지고 장난치듯 그렇게 눈속임하는 것으로

가격이 과하게 책정된것에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물론 원가와 재료비에 인건비와 유지비등의 다양한 항목이 추가적으로 합쳐지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너무 수배에 달하는 이윤창출은 공급자에게는 유리할지 몰라도

소비자들에게 고스란히 그 책임과 가격이 고스란히 전가가 되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하는

환자인 동시에 소비자가 되는 우리들에게는 좀더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의 진료정책이

나오길 바랄뿐입니다.

 

요즘 형광비비논란도 있고,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사를 퍼왔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고 임플란트 가격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유디치과 관계자는 유디치과에서 사용하는 임플란트의 재료가격만 따지면

최저가는 20만원대라고 밝혀 향후 임플란트의 대중화에 불씨를 당겼습니다.

요즘 뉴스나 언론보도의 중심에는 민주당의원인 양승조의원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사실 양승조의원을 잘 몰랐는데, 이번의 대통령발언으로 인해서

 기사거리나 자연스럽게 언론에 노출되는 양승조의원의

발언으로 인해서 접하게 되어서, 제가 평소에 관심있었던 1인1개소법을

발의하여 통과시킨 의원이더라고요.

 

점차적으로 국가간의 장벽도 허물어지고 인터넷이라는

공간과 유투브라는 매체를 통해서 단일화가 되어가면서

소통하는 현 시대의 트렌드속에서 너무 보수적인 입장의 정책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저역시도 받아들일건 과감히 받아들이고, 아니다 싶은것은 고쳐가고 개선하면 되는것처럼..

이제는 의료서비스나 의료비 부분도 경쟁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사먹으러 갔을때, 음식이 맛도 없어서도 안가지만,

주인이나 서빙을 하는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나 서비스때문에도

그 음식점을 안찾게 되는 순리처럼.. 병원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특히 치과는 임플란트를 비롯해 스케일링도 비싼편이며, 막연하게 무서운 진료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치과들끼리도 잘되는 치과가 있는 반면에 안되는 문을 닫는

폐업신고를 하는 치과들도 있는것처럼..

 

유디치과처럼 경쟁력을 가질 필요가 있어야 더욱 치의학도 발전하고 더불어

의료산업의 발전도 가져올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유디치과의 가격경쟁력과 더불어 진료서비스의 차별화 부분은

인정해주고 보호해주면서 이 정책을 실질적으로 받는

국민들이나 환자들이 걱정하지 않고 부담없이 현실적인 가격으로 진료를 받아서

몸과 마음을 다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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