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맨날마주치는데 한 반년 넘은거 같아우ㅗ
근데 제가 그동안 눈길 한번도 안주고 의식도 안하고 지나갔어요
내일 아침에 지나가면서 따뜻한 캔커피 주고가면 어떨거 같아요??
얼굴만 마주치는 사이니깐 프로필 알려드릴게요
키는175정도에 친구들은 허지웅 닮았다구 하구요 조금 마른편 60키로 좀 넘어요 옷차림은 매일 세미정장(요즘은 추워서 패딩에 정장바지) 이정도네요
여자분은 160~165정도 되보이시고 왜소하고 얼굴은 제대로 쳐다본적이 없어서 기억도 안나요
또 걸리는게 있다면 제가 담배피는걸 안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