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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남,여 직원에게 안타까운점 과 고쳐야할점

미소 |2013.12.11 10:30
조회 450 |추천 0

젊은 남성 여러분 회사는 여러분께 어떤공간입니까 그저 생계를 꾸리는 공간인가요?

그저 더 좋은 복리후생 더 나은 연봉 또래들보다 좋은 직장 이런것만을 생각하고

들어오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공부와 학벌 전 그나이때 그만큼

 

스펙쌓았다면 S그룹에 도전했을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없이 공부해서 들어온 분들이

왜 들어오기만 하면 그저 수동적이고 현실에 안주하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회사에 소속감

을 가지고 이걸 성공시키면 내 회사가 발전하고 내가 발전하게 된다는 인식을 가졌으면합니다

 

예스맨이아닌 자신이 할수있는일을 찾아서 할수있는이가 되십시오

 

젊은 여성분들 회사는 여러분의 집이아닙니다 상사는 여러분의 부모님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능력없다는 말 전 전혀 동의하지않습니다 창조적이고 섬세한 감성으로 할수있는일

무궁무진합니다 그 수많은 학벌과 좋은 머리를 썩히는건 바로 모두가 나를 이해해주고

싫은소리 듣기는 싫고 힘든일은 하기싫다는 이기적인 태도입니다

 

요즘 20대 초반 신입 인턴들을 보면 정말 아기같은 감성을 가진 어린 여성분들이 많더군요

당황스러울 정도입니다 대체 왜 직장에서 막내사원에게 일을 시키는데 일을못해도

상처받을까 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경쓰고 배려해줘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한마디만해도 울먹거리고 징징대고 그리고 뒤에서 욕하고 정말 자기중심적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게 요즘 젊은 신세대 여성같습니다 그냥 남자 여자할거없이 싫어합니다

 

강해지시길 바랍니다 회사는 여러분을 오냐오냐 공주로 떠받들어주는 곳이아닙니다

자주적이고 다른사람이 하는건 나도 무조건 할수있고 해야한다는 마인드로 회사생활에 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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