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일어난일이랍니다.
가정불화로가출한여자가있었습니다
부모란사람은자기들에게
돈쓸줄만아는사람들이였습니다
그여학생은길거리생활을하다가
성폭행을당하게됩니다
그여자는신고를했으나가출했다는이유하나만으로
묵살을당하고가해자에게협박을당하게됩니다
그어리고어린아이는 모텔에서 목을매지만실패합니다
죽어도부모님과는연락하기싫었던아이는
조건만남을선택하게되고 몸과마음만다친뒤
경찰에도움을요청합니다
경찰은성매수남처벌은고사하고
알려지지않은쉼터로보내버립니다
여자아이는6개월동안감금상태로지내면서
입소하고있던사람에게폭행을당합니다
아이는도망나와경찰에게울며살려달라빌지만
쉼터원장에말만믿고 다시쉼터로보내버리고맙니다
그후로아이는선생님들한테까지폭언을듣고
견디다못해도망칩니다
갈데가없었던아이는결국집에들어가지만
자기를성추행하던아빠,술집에다니는새엄마
를이해하며살아가려하지만 새엄마가
아빠후배랑바람피는걸알고새엄마와싸운뒤다시집을나옵니다
그사이그아이는 지인집에서살다
집에다시들어가려하지만 새엄마의이간질로인해
도둑년취급받게된지오래고 지인의집에지내다
지인의소개로만난남자와동거하고있다는게현재의상황입니다
동거하는건서로의부모님도아시고게시답니다
이게대한민국의현실입니다
비록아이가나쁜선택을했을지라도
그걸선도해주고범인들을잡인처벌하는게
경찰이할일인데 오히려피해자인아이에게
꾸짖음과무시를한이경찰들..
잘못없다할수있을까요?
그아이는지금이현재도악몽과
자살충동을겪고살아가고있습니다
그아이를성폭행한사람은현재재판진행중이며
변호사를대동해무죄주장하고있고
여자아이는혼자이겨내가고있습니다
심지어가해자를처벌하는재판장에서
가해자가있는앞에서 재판장이라는사람에게
언어적성추행을당해 약을먹어간손상을입원
하기까지했습니다
아이가고통스럽게살아갈동안부모라는사람은
아이에게말하지도않은채 이사를가버렸고
연락두절상태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여러분은이글읽으면서깨달은게있으세요?
무엇을깨달으셨나요?
여자아이행동때문이다..?
부모는왜저럴까?
제가이글을쓰면서 여러분께비밀로한게있습니다
그여자아이의신상정보입니다
그여자아이는바로접니다
믿지않으시면안믿으셔도됩니다
전현재제주도에거주중이며19살입니다..
제가이글을쓰는이유는 가출하려는학생들에게깨우치게해주고싶고
몇명의나쁜인간들을알려드리고 용서해드리려고입니다
정말용서하기싫고때려죽이고싶지만
용서하는게진정한복수인거같습니다
용서해야그나마나을까싶어서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하고 이런저도살아가고있으니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