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보면 톡이된다던데..정말이네요 ㅠㅠ
여러분의 많은 관심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인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베플에 리플달아주신 글보고 식겁했음.... 주의할께요....ㅠㅠ
1. 닭을 키우고 있는데 닭고기를 먹나요?
- 먹습니다.. 하지만 저희 삐리뽀가 더 잘먹는다는게 함정...
- 똥냄새도 심하고 사람똥같은 냄새가 나서 .. ㅠㅠ
사람먹는거 주다보니 이젠 사료를 안먹어서 사람먹는거 안 먹인지 좀됬습니다 ㅠ
닭고기를 먹느냐는 질문에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사료에 있는 옥수수 부셔져있는게 있는데 그것만 골라먹어요
참고로 꾸꾸꾸꾸꾸꾸꾸꾸꾸꾸 좋다는소리내면서 먹음
2. 대소변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 어릴 때 교육을 시켰어야 했는데 안되네요..그냥 걸어다니면서 뿌직
방구도 퓨슉... 트름도 끄억~ 한답니다.
맞춤법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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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서 구매하여 버려진 병아리를 집으로 친철히 데려오신 어머니...
6월달에 와서 지금 현재까지 같이 살고있습니다..
더럽다고 징그럽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으신데..
다른동물과 다르다고 생각해본적없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ㅠ
집에온지 1달~2달째 되던때인것같습니다.
아직은 앳된 모습이 남아있습니다..너무나 사랑스러운사진이예요 ㅎ
발가락을 아무리 움직여도 엄지말가락을 꼭잡고 앉아있더라고요 ㅎ
쬐끔 더 컷을때 거울보면서 깃털 세우면서 씩씩 대던때 입니다 ㅎ
칼국수 먹는데 다리위에 올라와서 한입달라고 하는사진이예요 너무 귀엽죠?
이제 조금 수탉의 느낌이 날때 ㅎ
저와 셀카 ㅋ
여름에 더웠나봐요.. 제가 아침에 회사 갈 준비하고있는데 가방위에 올라가
선풍기 바람쐬고있네요 ㅋㅋㅋㅋ
현재 사진이예요 의자에 앉아있는걸 좋아해요 혹은 ㅋㅋㅋ컴퓨터 모니터, 티비 위 좋아합니다.
이제 조금 컷다고 거울봐도 반응이 없더라고요 .. 늠름하죠?ㅋ
몇일전 빨래 널어 놓았을때예요 햇빛이 들면 알아서 베란다로 가서 쬐드라고요 ㅎ
사진은 너무많은데 어덯게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ㅠ
지금까지 동물사랑판보면서 우리 삐리뽀도 올려주고 싶었는데
이쁘게 봐주시고 안좋은말들은 ㅠ..
마지막
증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