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고도 여전히 탑모델의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 세기의 모델 지젤 번천
최근 분장 받으면서 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음...
뭔가 되게 경이로우면서 아름다운 장면임..........
아들 하나에 딸 하나 이상적인 자녀 구성을 슬하에 두고 있는 지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곧잘 찍어서 올리는데 저 몸매가 애 둘 낳은 여자라는 게 안 믿겨
태어나보니 엄마가 지젤 번천이야....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해 보임
하지만 여전히 애기 낳은 몸으로는 안 보인다고ㅠㅠ
친근한 숫자놀이매트ㅋㅋㅋㅋㅋ
요런 사진 자주 찍어 올리던데 너무 사랑스러워ㅠㅠ 눙물 폭발ㅠㅠ
몸매 보면 눈물이 솟구침ㅋㅋㅋㅋㅋ
이 몸이 애 둘 낳은 몸매라면 나는 다산의 상징의 몸매인듯..............................
가정에도 충실하고 자기 직업에도 여전히 탑클래스인 지젤 번천
정말 멋진 여자인 것 같아
표정도 정말 편안해지고 더욱 밝아졌어... 앞으로도 행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