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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하는 지젤 번천

라니 |2013.12.11 16:40
조회 268,975 |추천 359

둘째를 낳고도 여전히 탑모델의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 세기의 모델 지젤 번천

최근 분장 받으면서 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음...

뭔가 되게 경이로우면서 아름다운 장면임..........

 

 

 

 

 

 

 

 

 

 

아들 하나에 딸 하나 이상적인 자녀 구성을 슬하에 두고 있는 지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곧잘 찍어서 올리는데 저 몸매가 애 둘 낳은 여자라는 게 안 믿겨

 

 

 

 

 

 

 

 

 

 

태어나보니 엄마가 지젤 번천이야....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행복해 보임

하지만 여전히 애기 낳은 몸으로는 안 보인다고ㅠㅠ

 

 

 

 

 

 

 

 

 

 

친근한 숫자놀이매트ㅋㅋㅋㅋㅋ

요런 사진 자주 찍어 올리던데 너무 사랑스러워ㅠㅠ 눙물 폭발ㅠㅠ

 

 

 

 

 

 

 

 

 

 

몸매 보면 눈물이 솟구침ㅋㅋㅋㅋㅋ

이 몸이 애 둘 낳은 몸매라면 나는 다산의 상징의 몸매인듯..............................

 

 

 

 

 

 

 

 

 

 

가정에도 충실하고 자기 직업에도 여전히 탑클래스인 지젤 번천

정말 멋진 여자인 것 같아

 

 

 

 

 

 

 

 

 

 

표정도 정말 편안해지고 더욱 밝아졌어... 앞으로도 행쇼요!!!

 

 

추천수359
반대수9
베플아니이런|2013.12.12 09:58
어미가 자식 돌보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장면은 없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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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2.12 09:30
우리나라랑 비교하지 말고 쟤들처럼 탁탁 꺼내서 먹이고 싶으면 스스로가 당당해져야지 시댁식구들 앞에서는 싫다 하면서 버스 지하철에선 미국 이야기 하고 있으니 짜증난다는거. 언제나 당당한 여자면 욕도 못한다. 그게 안되면 수유가리개 유축 준비해서 다니던가. 문화가 다른데 자기 편할때만 선진국 하면서 따를려면 아니되지 ------------------------- 아니 난독이 왤케 많지? 이걸 어떻게 읽으면 시댁 식구에게 가슴 안보여준다고 욕하는 댓글로 쳐 읽을수가 있지? 지젤번천 모유수유한다는거 보고 서양은 다르다 미국은 공원에서 모유수유한다 한국은 애엄마 욕한다길래 어이가 없어서 썼다. 미국은 역시 달라? 그럼 니네도 당당하게 해라 하라고. 근데 왜 문화차이 감안 안하고 외국외국거리면서 타인 앞에선 모유수유 이해해주세요~ 하면서 시댁식구 형부 아는사람 앞ㅇㅔ선 수치스럽니 어쩌니 하는건대? 저번 지하철안 유두 보이게 모유수유 하는 글 올라왔을때도 엄마들 난리더라?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한다고 욕하니까 변명들이 수유실이 없다 애가 우는데 어찌하냐 어쩌냐 저ㅉㅓ냐.. 요즘 지하철역 수유실 다 있으니 다음역에 내려서 가라 쫌. 싫으면 유축한거 먹이고 그게 싫고 직수만 하는 ㅇㅏ이면 수유가리개 들고 다니면 되잖아. 그것도 못하면서 변명만 쫑알쫑알 하고 타인앞에서는 아름다운 광경이고 선진국에서는 다 그런의식인거고 아는사람 앞에선 수치심들고 부끄러운거냐? 모델 모유수유 글 보면 보면 빠지지 않는 외국이라 다르다 드립. 그리고 몇몇 댓글이 말해주네 미국에서도 공공장소에서 막 모유수유 안한다고. 근데도 편할때만 외국 선진국 찾고 앉아있으니 그 이중성에 대해 말하는거다. 제발 문화가 다른데 자기 편할때만 외국거림서 이해 바라지 말라고.
베플|2013.12.12 09:18
우리나라같으면 애엄마욕하고난리낫을텐데 솔직히미구같은곳은 까페나 공원등 공공장소에서도 거리낌없이 모유수유하고 그걸아무렇지도않게다들지나친다던데 우리나라가보수적이긴하지만 수유시설제대로갖춰진곳찾기힘들고 한여자의 중요부위라고생각하기보단 배고파하는아이의 음식으로봐줬으면 너무나쁜눈길로안봣으면한다 물론우리나라정서상 사람많은곳은 피하고 조심하는 애기엄마가되야겟지만 그래도지하철같은곳에서 수유하는거보면 욕하기보단 얼마나급햇으면이라고 한번만 다시생각해주셧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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