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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절대 결혼하지 마라.

왜냐하면 모든 경제적인 책임은 남편새기한테 돌리면 되니까


억단위 돈을 벌거나 융통해서 집을 살 생각도 안하고


차야 나중에 차있는 남자 만나서 카스섹 질사 좀 당하다가 결혼하면 차키 뺏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결국 김치년들이 벌거나 써야겠다고 생각하는 돈은 몇백 단위가 최대임


꼴랑 통장에 몇백 들어있지만, 차를 살 생각도, 집을 살 생각도 하질 않으니


몇백 이상 모으면 돈 많이 모은거라고 생각하고


결국 그걸로 해외여행이나 다니고 백이나 사고


어떤 잦이새끼한테 박혀서 질싸당하고 임신공격할까 그 생각만 함


세상 살다보니 혼자 형광등 갈기도 싫고 밤에 불안하니 경비원도 하나 둬야겠고


엄마가 김장을 한다는데 흑흑 불쌍한 우리엄마아빠 고생안하게 머슴새끼도 하나 필요하고


다른 친구년들 애 낳는거 내 자궁도 상폐되기전에 정자 받아야하니까...정자 줄 놈도 하나 필요하긴 하고


아 씨팔 직장 다니면서 집이 멀어서 집도 사야하는데...돈이 꽤 들어갈 일이 있네??


아 맞다 결혼을 하면 되겠쿠나!!!!!


해서 늙은 봊이들은 결혼에 목숨걸고 결혼을 할 생각을 함


그래서 구걸해듀오 이런데 기웃거리고


친구년이 의사새끼 판검사새끼 수십억대 사업가새끼한테 꼽혀서 임신했다그러면 열받아서 집에와서 강아지 패고


립스틱으로 화장대 거울에 씌봘련 뒤져뒤져뒤져 낙서 막하고


예전 남친이랑 ㅅㅅ 했던거 다 밝혀버리겠다면서 친구 싸이월드 사진 조카 뒤지고 개지랄함


그러나 이미 친구 김치년도 사진 세탁 헤헤


가끔 불고기 봊이도 숫처녀로 세탁 헤헤


여차저차해서 호구 김치남 하나 물어서 편안하게 남편 등골에 빨대 꽂고 쪽쪽 빨면서 살아감


김치남도 공짜봊이가 생겼다는 착각에 빠져 미친듯이 질싸 헠헠 하다가 애새끼 나옴


애새끼 태어나자마자 천상천하 유모차이백만원 하면서 옆집년이 산 유모차보다 비싼거 태워야겠다고 김치년이 지랄함


남편 빤스는 총각때 입던 다 떨어진 좋은사람들, 게우스, 용자(브레이브맨) 이런거 입는데


애새끼 옷은 꼭 유기농으로 입혀야하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아토피 걸린다며 수입 아토피화장품 처발르고


애새끼 요리는 항상 최고급으로 처먹여야한다면서 냉장고에 비싼거 가득 채워놓고 푹 썩혀서 남편 줌


애새끼 유치원 들어가면 "옆집 철수새끼는 갤레기S4 들고다니던데 왜 난 폰 안사줌?? 애들 다 카톡한단말야 폰내놔 새끼야" 하면서 지랄함


김치년 마누라도 "애새끼가 컸는데 차는 최소한 알페온급 타줘야 되는거 아냐? 내 장바구니하게 소나타 내놔!!!" 지랄함


초딩 들어가니까 "옆집 철수새끼는 아잉패드 들고다니는데 나는 왜 없어? 아잉패드 내놔~~ 이잉~~~ 내놔 신발 내놓으란말야~!!"


하면서 너님은 김치마누라한테 월급 다 털리고 한달 용돈 담뱃값 교통비 밥값 잡비 포함 5만원 받아쓰는데


김치마누라랑 애새끼는 니 카드 들고가서 아잉패드 128기가 레티나 풀셋으로 긁어옴


들고다닐려면 귀찮다면서 5만원짜리 애플정품 충전기도 3개 사옴 씨팔


대학 들어가니까 "옆집 철수새끼는 포르쉐 타는데 나는 왜 자전거야? 니가 그러고도 아빠야 신발 군대 갔다온것도 억울한테 씨팔 차내놔!!"


해서 차 사주고 나니 회사에서 메일 날라옴 "인사이동 발표.....김과장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비품 반납하시고 내일부터 사원증 출입금지 ㅋㅋ"


집에 있으니까 애새끼가 봊이 임신시켰다고 집 사야된다면서 돈 내놓으라함


아들새끼 봊이년은 "내가 이집 손자 낳아주는데 나한테 당연히 집 내놓아야 하는거 아님? 나 강남 아니면 안삼..성기수건같은 집안 씨팔"


울며 겨자먹기로 있는거 없는거 친구한테 동정받으면서 아들새끼 집해주니 연락끊음


그리고 남편새끼 병들어 당뇨 걸리고 고혈압 걸려서 골골대면 마누라가 썩은 시루떡 보듯이 꼴아보면서 잔소리 지랄나게 날림


"너새끼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 비행기를 많이 태워줬냐 코트를 사줘봤냐 옆집년들 다 하는 헤르페스 구취 루이소똥 핸드백을 사줘봤냐


아이고 불쌍한 내 인생 아이고 엄마 여자일생이 이런건가요 신발 성기까 오늘부터 나의 삶을 살겠어"


하면서 늙어뒤질려는 남편새끼 버려두고 이혼장 날리고 집나감


자식새끼들도 갑자기 연락와서 "아빠 너새끼 너처럼 살면 안된다 개색기야" 하면서 인연 끊고 재산만 분할해달라고 소송걸고 지랄함


결국 탈탈 털린 김치남은 유기견 한마리와 함께 명동성당 근처를 떠돌며 일본인 야쿠쟈 관광객에게 구걸하다가 조카 처맞음


"한푼만 구다사이....배가 조카 고프다데스.....부라더 다메요 오까네 구다사이"


"옼ㅋㅋㅋㅋ 조센노 거지와 튼튼데스네"


하면서 떨어진 버거킹 패티조각 하나 줏어먹을려다가 미친듯이 달려오는 짱깨 오토바이 철가방 모서리에 마빡 처박고 사망


주님 곁으로


이것이 반도의 김치남의 일생.txt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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