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은 현실이다'라는 말은 현실=돈.즉, 결혼은 돈많은 남자랑 해야한다는 말을 세련되게 표현한 김치어다.
자기 현실이 시궁창이라면 기술을 배우던가 공부를 빡세게해서 자기 인생 개척할 생각을 하면되는데,
오로지 요즘 씹김치년들의 목적은 단 하나. 월급몰빵해서 뜯어고친 면상에 들어간 투자비용에 비례하는 돈벌이를 하는숫컷이랑 부부가 되는 것! 씹김치년들은 이쯤에서 한마디한다. 능력있는 여자보다 예쁜여자를 더 선호하니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남성이 미인을 선호함=여성이 부남을 선호함의 전제라는것은 결국 부자남을 차지하기위해 성형을 한다는 논리.
그렇다면 여성은 주체적인 존재가 아닌 남성 기호에 맞추어 스스로를 종속의 존재로 귀착시킨다는 결론밖에 안난다.
능력남과 결혼하겠다는 것은 결국 남편의 경제력에 의존하여 얹혀살겠다는 의미이고 여성의 미모라는 것은 능력배우자의 기호에 충족되는 조 건일 뿐, 현실적인 생활에 하등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결국 이는 암캐가 암내를 풍겨 힘센 숫컷을 꼬드기는 행위에 불과한 것. 다 좋은데 이래놓고 왜 권리를 부르짖나?
한국에선 당연한거 아니에요? 남자가 예쁜여자 좋아하는거랑 뭐가 달라요? 니네 엄마는 한국사람 아닌가요? 능력없어서 열폭하는거 아니에요?
능력있는 남자들은 그런말 안하거든욧? 심지어,힘있는 숫컷에게 끌리는건 여자의 본능이거든욧?!이라고 도덕성이아닌 '본능'을 들먹 이면서,
대대로 일부다처제를 고수해왔던 남자의 번식본능은 '부도덕'으로 매도하는 썅년들. 어찌보면 21세기 문명사회에서 누군가의 능력에 의해 인생이 결정되는 기생충적 생활신조 이외에 어떤 자발적인 인생활로가 전무하다는것도 대단한것.
그냥 노력은 하기싫지만 허세는 부리면서 살고싶고, 고생은 하기싫으니 다리벌려주고 남자 경제력에 무임승차 하고 싶다고 말해 썅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