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베이징 올림픽 보면서 선수들도 물론 너무 잘 해줬지만
감독님들이랑 코치님들도 너무 수고하신것 같아요
선수분들이랑 감독님, 코치님들 덕분에 올 여름은 즐거웠던 것 같아요 ㅋ
전승 금메달의 기적을 안겨주신 믿음의 야구 김경문 감독님
윙크 용대 만큼이나 훈남이셨던 배드민턴 대표팀 이동수 코치님
시드니 올림픽부터 아테네 올림픽, 베이징 올림픽까지 태권도 총 감독이신 김세혁 감독님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경기를 이끌어 주셨던 여자 핸드볼 대표팀 임영철 감독님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