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1 때 첫글을 썼음

음, 이 때 강동원을 몰랐나보봄
잘생겨도 모델로 엄청 잘나갈 수 있는데 친구가 몰랏나봄
이제 고2가 됐음
글 다 퍼온게 아니라 띄엄띄엄있음

이제 홈페이지에서도 아는 척 인사를 함

하도 많이 써서 이제 학과장이 반말을 하기 시작함

자기도 너무 많이 쓴다고 생각함
이제 고3이 됨

이제 새해인사까지 하는 사이가 됨

수시 날짜를 수시로 확인함
이제 교수가 보고싶다고까지 함ㅋㅋㅋㅋㅋ


발표날짜를 물어보고 있지만 답변은 이미 붙은 거 같음

입학했음
(대경대 모델학과졸업후 전주대 다시입학함)


김현중 = 김우빈
김우빈 본명이라고 하네요 ^^
이렇게까지 한거보면 역시 성공한사람들은 다 노력이 뒷받침 되어있네요 ㅋ
출처 : http://gongbe.com/index.php?mid=drip&d0cument_srl=5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