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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도노조 파업 그러니 KORAIL이 말들이 많아서 말이야.....

초설랑 |2013.12.13 22:57
조회 96 |추천 0

초설랑이 방금 국민 신문고 들어가서 코레일에 대해

국민 신문고에다 좀 떠들려고 하다가 이쪽어로 먼저 와서

그리고 게내들 연봉이 얼마인지 알아보니 평사원들 대략 6000만원 수준이더만

물론 세금을 공제하기 전일테지

 

그래도 우리 대백련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연봉들이야

우리 백수 백조들이 연봉이 어디있냐고?  

그래도 뭐 가끔 아르바이트를 한다든가 인력개발일이라든지

가끔 게임 아이템이라도 팔아서 뭐 눈먼돈도 생기고 그러잖니

 

물론 그들은 전문기술직이고 노동강도에 비해 턱없는 년봉인것은 맞아

그래도 공기업인 코레일이 맨날 적자에 허덕이면서

그래도 우리 서민들에 발을 가지고 고딴식어로 연봉 인상에 대 정부 투쟁을 하면 않되는 거지

정부는 도저히 인정을 못하겠다 국민들은 고생을 하든지 말든지 고딴식이고 말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놈들이 어떤놈들이냐 하면은

힘없는 서민들 이용해서 자신들은 배불리는 놈들이야

그런 놈들중에는 국게놈들이 그의 대표 수준급들이고

다음 타자로 법조계나 각 공기업에 포진하고 있는 CEO들인것이지

우린 이런 놈들을 갔다 서민들 피빨아 쳐먹는 거머리같은 놈들이라고 하지

 

하여튼 이번 철도노조 파업은 서민들 경기도 어려운데

정작 본인들만 살겠다고 하는것이며 정부는 세금 확보로 내실을 다지겠다는데

눈에 가시로 들어온것이지

중앙정부도 이번 파업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나중에 불법파업어로 간주 파업이 끝난후 그 책임자들을 색출 보복조치하겠다는 의지이고

고생은 우리 대백련 이하 서민들만 죽도록 고생을 하고 말이다

 

초설랑 횽아가 농한기인데 동네 어디 경운기 한대라도 몰고

서울 지부 대백련 소속 교통 편의 무료 제공을 위해

농협마크 찍힌 모자 쓰고 경운기라도 몰고 올라가까? 우리가 남이가?

초설랑 횽아는 촌놈이 경운기 운전도 못하는거 아니냐고?

그렇제 아부지가 위험하다고 경운기 잘 못만지게 했제 쩝......

 

 

초설랑이라면 어떻해 하느냐 저놈들 월급 인상 요구안 6.7% 다 들어준다

수서발 KTX 민영화 그래 않한다 너네들 요구 다 들어준다.

그리고는 뒷통수 때려버리는것이지 정부지원 줄이고 전기세 폭탄에 세금 폭탄 때려버리면

될것을 뭐할려고 저렇게 국민들 발목을 잡고 싸움들을 하는지 말이다.

 

우리 대백련은 그럼 누구 편을 들어야 되는가?

그전에 우리 대백련이 제대로 단합이 연합이 제대로 되어야 해

저들 철도노조봐 파업들어가니 정부도 노조원들 한부로 못하고 헤매잖아

그러니 우리 대백련도 제대로 힘을 키울려면 저렇게 단합들이 되어야 한다는거야

쪽수가 많아도 우리들이 그 숫자가 훨씬 많다는 것이지

 

그리고 저놈들도 파업하다 아무리 공기업이라도 쫄딱망해 다들 백수 백조되어

우리 대백련 소속어로 초설랑 밑어로 기들어와봐야 정신들 차릴려나

다들 좀있어면 다들 백수 백조들 되어 대백련어로 들어올 놈들이니 냅둬라

처자식 먹여 살리고 먹고 살려고 추운데 저러는데 뭐 않그러나잉~

 

그래도 우리 대백련은  따신방에서 이렇게 파업하는데

저놈들은 이 영하에 날씨에 추운데

붉은깃발 들고 머리띠 두르고 으샤 으샤 투쟁 투쟁 고함치고 않불쌍나

 

울들 파업은 언제 도대체 끝나냐고? 그러게 말이다.

기업들도 정부도 뭐 울들은 사람 취급도 않하니 말이다.

그런 여러 이유로 우리 대백련이 힘을 제대로 키우기 위해서라도

연합체제로 나가야 된다는 것이다.

 

초설랑 횽아 쓰잘데기 없는 글장난 그만 치고 뭔가를 제대로 좀 보여달라고?

그전에 우리 대백련도 이제는 힘을 집결하고 단합이 되어야 한다니까 그러네

요새 스마트폰 후배들은 좋잖아 백수 백조들이라도 다들 들고 댕기데

하여튼 이 백수 백조들도 그라이까네 이 네트워크가 구축이 제대로 되야 되는기라

그래야 울들 말이 중앙정부도 대기업들도 귀에 소음기로 꽂고 있는

동네 슈퍼에도 파는 팔뚝만한 진주햄 소세지를 빼고 우리들 말도 귀기울여 주는기라.

 

님들아 쓰잘데기 없는글 읽는다고 수고했수다~ 힘들어도 그래도 웃고 살자고요

초설랑 같은 놈도 있는데 그렇게 위안 하면서들 말이외다.

 

인생은 누구도 그 앞날을 모르는 일들이니.

대백련도 이 뜻없는 이 이미지처럼 뜻모를 숫자와 영문자들이 모여 그렇게 함께 할때

하나에 세상에 큰 작품이 될지도 말이외다.

 

초설랑에 교리처럼 이 세상에 주인공은 바로 자신들이라는것은 잊지들 마시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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