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세 되기까지 몇일 안남은 애둘 가진 맘이네요~~!!
모바일이라 이해부탁드려요ㅠㅠ
맨날 눈으로만 다이어트판을 즐겨보다가 의지부족ㅠ
먹는걸 너무 행복해하며 맛집 찾아다니기가 유일한 취미인 내삶에... 어김없이 입이 심심해서 무언가 먹고있는 날보고 있던 네살 큰딸이 엄마뚱뚱해!! 헐!! ㅠㅠ
이제까지 내가 뚱뚱하다는 자각을 못하구 살다보니ㅠ
바로 체중계사서 올라가보니 71에가까운 70키로ㅠ
머리가 띵하면서 바로 다요트 돌입!!
집앞 공원산책 코스를 빠른걸음으로 걷는데 무릎도 아프고 몸이천근만근..이래서 또 포기할것 같은 불길함에 식단조절부터 시작.
우선 왠만함 싱겁게 먹고 칼로리 확인하며..다섯시 이후로 금식!! 2주만에 5키로가 빠지더라구요~~^^
몸이 살짝 가벼워짐을 느끼며 식단은 그대로하고
집에 있던 트위스트런을 한시간하고 윗몸일으키기 50번, 스트레칭 20분, 하늘자전거50번..
다요트를 첨하다보니 요령없이 막했어요ㅠ
매일 하다보니 한달반만에 57키로까지 뺏네요 와따가따해요~~^^
근데 여기서 고민은 지금도 계속 하는데 더이상 진전이없어요ㅠ 두달 다 되어가는데 계속 그자리ㅠ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리하게 단기간에 뺀건 아는데 여기서 놓으면 다시 정신줄을 놓을것 같아 겁이나서 어쩌지 못하는ㅠㅠ
도와주세요~~!!
참고루 이사진은 처음 칠십키로 몸무게 재기 전이라 몇인지 모르고 그나마 이때 전신 사진 요거 하나있어서~~
치마입은 사진은 61키로 나갈때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