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여자입니다그냥 고민이되서 글을쓰게됐네요제가 짝사랑하는 애는 사귀지 못하는 종교인데요부모님부터가 이 종교로 결혼하게 되서 그런지...이 애는 되게 착해요 부모님말도 잘듣고 똑똑하고얘랑 알게된지 1년 반정도 됐는데요. 그때는 제가 남자친구가 있었죠 근데 남친이말도 씹고해서 그냥 어쩌다 걔말을 듣고(괜히들음..)해서 헤어졌어요 그리고 걔랑 그냥 서로 더 친해졋어요. 셀카도 주고받고 그리고 이번년 1월달쯤 얜 종교에서 가는 캠프로 사귀면안된다 잊어야한다는 강의? 를 듣고 이야기를 하다가 삼개월정도 연락이 끊겻다가 시험보기전에 도서관에서도 만나고 사귀는척도 하고 ...ㅎ.ㅎ 하지만 이때 마음이 불편했어요. 사귀면 안되는애랑 사귀면... 어차피 헤어지니까요.. 그래도 사귀다가 그냥 너 종교로 좀 그렇다고 말하니까 알앗다고.. 그러다 또 연락이 잘 안됏죠... 그래도 기억은나는거에요ㅠ0ㅠ... 얘는 그냥 데이트메이트 였다고 생각하자고 나는 걔맘대로 해도되는데.. 아직도 생각나고 매일 보고싶고 괜히 만났나 ..(이름도많이들어보고 친구 카스글에서 만낫어요.) 제가 짝사랑하는 남자애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저보고 매일 애기같다고 성숙해지라고..잊는다고 카스친구도 끊고 카톡에서도 없애보고 번호도 없애보고.. 절대 잊을수가 없는거 같아요.. 조언많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