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 의견 감사해요. 저랑 동생 둘다 충격의 주말을보냈지만 저는 그냥 그일에 대해선
모른체할려구요. 노크는 저희집이 동생두 부모님도 저도.. 원래 안하고다녀서.. 이번일로 해야겠다고 절실히느꼈어요.
그리고 자작이라는분들.. 무슨 제가 여동생 팔아먹으면서까지 자작을 합니까.
저 글솜씨도없고 머리도안좋아서 이런생각할수도없어요. 동생방 구조가 방문열면 침대가 세로로 보이는구조라서 그랬던거같구요. 옷은 모르겠네요 제가물어볼수도없으니. 아래만벗고있었어요. 동생이랑 별로싸운적도없구요 서로 욕도안해요.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안좋아질까봐 글 올렸습니다. 제가 종교전파하듯이 이런걸로 믿어달라고 할필요도없는거같네요.
그래도 저는 제 동생 이상하게보거나 그런거없으니 예전처럼 대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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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기에다 써서 죄송해요. 물어볼데가 없어서ㅠ 급하게 적어요.
저는 이제 대학교올라가구요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동생이 한명이 있는데요.
발단은.. 동생한테 과자갔다주려고 동생 방 문을열었어요. 근데 동생이 침대에서 혼자 거기를..제가 보이는 각도에서 딱 보이게 만지고있어가지고. 하는거 본것도 그렇지만 그부분까지 다 봐버리고 동생 눈 동그래지고 저도 너무놀라서 과자고뭐고 문 닫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여자 거기를 실제로 본적도없는데 충격도크고 그것도 애인도아니고 하필동생을요..ㅜ
뒤늦게 생각하니 하는건 이상한게아니니까 동생도 지금 놀랐겠구나 생각들고
앞으로 동생한테 어떻게 대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 걱정도 좀 되고..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