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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거기를 봐버렸어요

ㅠㅜ |2013.12.15 00:55
조회 133,990 |추천 180

많은 분들 의견 감사해요. 저랑 동생 둘다 충격의 주말을보냈지만 저는 그냥 그일에 대해선

모른체할려구요. 노크는 저희집이 동생두 부모님도 저도.. 원래 안하고다녀서.. 이번일로 해야겠다고 절실히느꼈어요.

그리고 자작이라는분들.. 무슨 제가 여동생 팔아먹으면서까지 자작을 합니까.

저 글솜씨도없고 머리도안좋아서 이런생각할수도없어요. 동생방 구조가 방문열면 침대가 세로로 보이는구조라서 그랬던거같구요. 옷은 모르겠네요 제가물어볼수도없으니. 아래만벗고있었어요. 동생이랑 별로싸운적도없구요 서로 욕도안해요.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안좋아질까봐 글 올렸습니다. 제가 종교전파하듯이 이런걸로 믿어달라고 할필요도없는거같네요.

그래도 저는 제 동생 이상하게보거나 그런거없으니 예전처럼 대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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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기에다 써서 죄송해요. 물어볼데가 없어서ㅠ 급하게 적어요.

저는 이제 대학교올라가구요 고등학교 올라가는 여동생이 한명이 있는데요.

발단은.. 동생한테 과자갔다주려고 동생 방 문을열었어요. 근데 동생이 침대에서 혼자 거기를..제가 보이는 각도에서 딱 보이게 만지고있어가지고. 하는거 본것도 그렇지만 그부분까지 다 봐버리고 동생 눈 동그래지고 저도 너무놀라서 과자고뭐고 문 닫고 그냥 나와버렸어요.
여자 거기를 실제로 본적도없는데 충격도크고 그것도 애인도아니고 하필동생을요..ㅜ
뒤늦게 생각하니 하는건 이상한게아니니까 동생도 지금 놀랐겠구나 생각들고
앞으로 동생한테 어떻게 대해야할지모르겠어요.
동생 걱정도 좀 되고..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180
반대수10
베플ㅡㅡ|2013.12.15 17:56
동생 죽고싶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3.12.15 12:47
ㅎ.... 동생이 여동생이였구나...
베플|2013.12.15 20:21
진심 동생어캄? 과자가져다주는착한오빠를잃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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