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바로 주말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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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캣타워....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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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 녀석은 들이지 말았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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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매우 작고 귀여웠다고...'
퐁 '김태희언니~~ 저도 바구니에 들어가 봐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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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고 귀여운 녀석의 부탁에... 흥쾌히 허락했지... 김태희..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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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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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되는 건 시간 문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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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아~~ 딱 내 싸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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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기울어 질지 나도 예상 못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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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집사수리공을 불러 강제로 수리를 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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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따분해서 동네고양이를 초대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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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것 즐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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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행인 화장실가고 나도 슬 슬 물이차 잠시 자리를 비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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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 을 마치고 바구니로 돌아가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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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바구니가!! 사망을!! 저 퐁즈 ㅅ ㅋ 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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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양반... 마지막으로 5천만 땡겨주면 안 되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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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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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 내 싸이즌데~~ 왜 앙즘마가 여기만 있는 이유를 알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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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앙즘마닷!! 빨리 노랑털 없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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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윙크해줄께~ 5천만 땡겨줘~~ 집사오퐈~'
ㅋㅋ
즐감하셨는지요??
오늘은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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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유봉이와 앙즈는 사이가 안 좋아도~ 싱크율이 대박입니다~~
어쩜 저리 똑같은 포즈로 앉아있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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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올린 싱크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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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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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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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오늘 쉽니다~~^^
저는 오늘 작업이라 ㅠㅠ 올해 마지막 프로젝트 ㅎ 일욜 일하기 정말 싫으내요..ㅠㅠ
그럼 전 얼른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송년회시즌 추운데 살살 즐겁게 놀자구요^^
그럼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