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모든 택시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는 글이 아니라는걸 말씀드립니다.
그분들도 본인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시는거
다알구 있구요..
택시탈때마다 수고하시는 기사님들께
안녕하세요 라고 꼭 인사하고 타는데요...
일부 양심적이지 못한분들로 인하여 문의드립니다.
이글은 제가 직접쓴글은 아니나 제 남자친구가
쓴글을 올립니다.
판이 그래도 활성화가 잘되있으니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댓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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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 오전11시에서12시경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여자친구가 출근중에 너무 아프다고 대림역에서
급하게 연락이와서 얼른 집을나서 대림역으로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수술한지얼마안되서ㅜㅜ
대림역에서 부축하고 나와서 구로디지털단지방면 신대방고가쪽으로 택시를 잡고탔습니다
아저씨께 말씀드렸습니다.
'신대방고가 타고 신림역쪽으로 가주세요'
근데 여기서부터 미심쩍드라구요 고가바로타면되는데 자꾸 차선을 오른쪽으로 붙으면서 구로디지털단지쪽으로 빠질려고 하길래 '아저씨 왼쪽 고가로 가시라구요' 글로 가면 신호등도많고 돌아가는겁니다. 절대 처음 가본 길이 아니였어요~
고가타자마자 과속하더니 고가에 과속카메라가있는데 맨오른쪽차선 안찍여요.ㅋㅋ 참나 그렇게 완전 익숙하게 운전하시드라구요.
문제는 여기에서 발생했어요... 제가 택시타면
미터기를 유심히 보는편인데.. 이상하게 요금이 빨리오르고 충격적인것을 목격했습니다.
기본요금3000원에서 처음요금오른게 바로
3300원이드라구요ㅋㅋㅋㅋㅋ 진짜 제 눈을
의심하고 머지!?!?머지?!?!근데 확실하게
계속보고있었습니다3000☞3300원ㅋㅋㅋ
내릴때 실랑이가 시작됐습니다. 여자친구부터
집에 데려다줘야되서 그럴새가없었습니다
아저씨는 절대 그럴일없다. 기계점검받는다그러시길래. 제가나와서 회사번호 차넘버찍으니까
나와서 사진지우라고 난리치길래~ 아니 떳떳한데
사진찍는거왜 뭐라하냐고 그랬죠ㅋㅋ어이무
여자친구때문에 그정도만 하고끝났죠
이거 분명한 사기맞지않나요??제가돈300원
아까운사람이 아닙니다.. 그런태도가 너무
괴씸하네요. 날씨도 춥고 수술해서몸도 안좋은
여자친구 밖에 세워논거 생각하면 울화가치미네요. 이거 어디다 말하고 신고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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