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간에 운동 진짜 진지하게 열심히는 배우는데
진짜 운동 못하는 여자..
공 치는거 엄청 어설프고 공 무서워하고 잘 못하는데
팔이랑 다리가 동시에 나가고.. 뭐 그런 웃긴거 있자나요;; ㅋㅋㅋㅋ
너무 못하니까 부끄럽고 그래서
얼굴 빨개지면서 막 웃고
좋아하는 애도 있는데 의식돼서...
그저 웃기라도 안하면 완전 심하게 정색할거같고ㅠ
원래 성격은 얼굴만 봐도 차분한 조신한 뇨자인데..
운동할때마다 어리버리 창피해서
나도 모르게 자꾸 아이고~ 이럼서 막 오바하면서 웃게 되는;;;;
이런거 연약한 척, 또는 튀어보이려고
일부러 그러는것처럼 재수없어 보이나요?
실없어 보이고 바보같나요?ㅜㅜ
이런 여자 보면 눈살 찌푸리게 되요??
내가 쓸데없이 신경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