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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했습니다.

ㄱㄹㅁ |2013.12.16 02:57
조회 87 |추천 0
저는 스무살여자구요 그사람은 스물세살 같은과에요.
며칠전에 고백을했는데 아무말이 없어요 근데 전보다 먼저 톡도오고 자기집갈때 걍가던사람이 넌안가냐 가자 걍가 하고 나랑같이가지그랬냐 이런? 말을 많이하는데
이사람도 나한테 호감이있는거에요??
아니면 내가 좋다고 해서 잘해주는걸까요..?
어장할사람은 아닌데 호감인짛아님 그냥 호의인지 너무 헷갈리네요..
자꾸 언제부터 자기좋아했냐, 왜 좋아하냐 이런거나 물어 보고
제가고백할때 다 알고있다고 해서..
그냥 그렇다구요 나는! 이러고 어색해하지말아요 하고말았거든요.. 너무 애매한 고백이였나요??
답답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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